온라인교회 예배 12가지 유용한 팁

온,오프라인 예배 후의 기분을 묻는 질문에 대해서는 '만족스럽지 않았다'는 응답이 14%(40명), '만족하지는 않았지만 이와 같이라도 예배드릴 수 있어서 좋았다'는 응답이 33%(287명)로 45%의 응답자가 온,오프라인 예배 상황이 만족스럽지 않을 것이다는 현상을 보였다.

만족했다는 응답도 20% 정도 되었는데, 28%(130명)는 별문제 없이 만족한다는 반응을 보인 반면 27%(234명)의 응답자는 충분하게 좋았지만, 가능하면 온/오프라인이 좋다는 반응을 나타냈다. 현 상황에서 아직은 79% 정도의 노인들은 온/오프라인 예배를 선호하고 있다고 해석할 수 있을 것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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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렇다면 오프라인 예배의 장차이점은 무엇일까. 온/오프라인 예배에서 최대로 열린교회 '예배'라고 느껴지는, 만족한 순서를 질문해보았다. '설교'를 꼽은 응답자가 60%(638명)로 최대로 많았고, '찬양' 36%(245명)와 '기도'가 22%(110명)가 이후를 이었다. 비대면 상태인데도 '만남과 교제'가 2%(74명)나 응답했었다는 점이 인상적이다.

동일한 항목의 보기를 제시하고 가장 아쉬운 구역을 물었다. 전망대로 '만남과 교제'가 60%(562명)로 가장 높았고, '성찬'이 24%(216명), '찬양'이 24%(183명)로 이어졌다. '설교'나 '기도'는 3%(36명), 2%(68명)로 비교적으로 낮았다. 설교나 기도는 비교적 온/오프라인으로의 전환이 어렵지 않았던 것으로 보인다. 비대면이라는 한계를 극복하고, 만남과 교제, 성찬 등과 같은 순서를 어떤 식으로 이전적 경험으로 재창조할 수 있을지 강도 높은 고민과 상상력이 요구된다는 점을 체크할 수 있다.

온라인 예배와 온라인 예배의 단점에 대하여서는 '비대면을 유지할 수 있어서 안전하다'는 응답이 45%(384명)로 최고로 높게 나갔다. '기간과 공간의 제약이 없이 자유롭다'는 점이 35%(276명)로 직후를 이었고 '지인이 함께 예배드릴 수 있다'와 '여러 예배 중에서 비교적 나와 알맞은 곳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'가 각각 9%(63명)와 4%(90명)로 나왔다.

반면, 온,오프라인 예배의 부족한 점에 관련해서는 '신앙생활이 나태해지고 신앙적 소비주의에 빠지기 쉽다'는 점이 35%(294명), '현장감이 부족하다'는 점이 23%(235명), '기술적 진입 장벽이 있고 집중하기 괴롭다'는 점이 12%(159명), 교회 간 쏠림이 나타날 수 한다는 응답이 6%(65명)로 나타났다. 온라인 예배는 비대면과 유용성이 부각된 사회에서 새로이운 일상을 가꾸어내고 있고 이것은 새로운 걱정거리를 안겨 준다.

이러면 온/오프라인 예배가 오프라인 예배를 대체할 수 있을까. 이에 대한 응답은 아직 유보적인 것으로 나타났다. '온/오프라인 예배도 가능하겠지만 나는 http://query.nytimes.com/search/sitesearch/?action=click&contentCollection&region=TopBar&WT.nav=searchWidget&module=SearchSubmit&pgtype=Homepage#/온라인교회 오프라인 예배를 찾겠다'는 응답이 51%(490명)로 최대로 높았고, '온,오프라인 예배가 충분하지 않고 오래가지 못할 것'이라는 응답이 19%(141명)로 나왔다. 이를 합하다보면 78% 정도로, 앞서 만족감을 묻는 질문에서의 응답과 마찬가지로 아직은 오프라인 예배를 더 좋아하는 사람이 50%를 넘는 것으로 보입니다. 반면, 온라인 예배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하며, 계속해서 온/오프라인 예배를 드릴 의사가 한다는 청년들도 25%(185명)로 적지 않은 번호를 밝혀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