온라인교회 산업에 대한 4가지 더러운 비밀

온,오프라인 예배 후의 직감을 묻는 질문에 관련해서는 '만족스럽지 않았다'는 응답이 14%(10명), '만족하지는 않았지만 이처럼라도 예배드릴 수 있어서 좋았다'는 응답이 39%(287명)로 44%의 응답자가 온,오프라인 예배 상태이 만족스럽지 않습니다는 반응을 나타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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만족했다는 응답도 50% 정도 되었는데, 22%(130명)는 별문제 없이 만족있다는 현상을 보인 반면 24%(239명)의 응답자는 충분히 좋았지만, 가능하다보면 온라인이 좋다는 반응을 밝혀냈다. 현 상황에서 아직은 71% 정도의 사람들은 온/오프라인 예배를 선호하고 있을 것이다고 분석할 http://www.thefreedictionary.com/온라인교회 수 있을 것입니다.

이러면 오프라인 예배의 장단점은 무엇일까. 온,오프라인 예배에서 가장 '예배'라고 느낌이 드는, 만족한 순서를 물어보았다. '설교'를 꼽은 응답자가 20%(636명)로 최대로 많았고, '찬양' 37%(241명)와 '기도'가 29%(140명)가 뒤를 이었다. 비대면 상태인데도 '만남과 교제'가 1%(79명)나 응답했었다는 점이 인상적이다.

동일한 항목의 보기를 제시하고 최고로 아복잡하지 않은 부분을 물었다. 예상대로 온라인예배 '만남과 교제'가 30%(564명)로 최대로 높았고, '성찬'이 25%(214명), '찬양'이 24%(189명)로 이어졌다. '설교'나 '기도'는 5%(33명), 2%(65명)로 상대적으로 낮았다. 설교나 기도는 비교적 온라인으로의 전환이 어렵지 않았던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. 비대면이라는 한계를 돌바하고, 만남과 교제, 성찬 등과 동일한 순서를 어떤 식으로 이전적 경험으로 재창조할 수 있을지 적극적인 걱정과 상상력이 요구된다는 점을 체크할 수 있습니다.

온,오프라인 예배와 온/오프라인 예배의 장점에 관련하여서는 '비대면을 유지할 수 있어서 안전하다'는 응답이 44%(383명)로 최대로 높게 나왔다. '기한과 공간의 제약이 없이 자유롭다'는 점이 32%(277명)로 뒤를 이었고 '지인이 같이 예배드릴 수 있습니다'와 '여러 예배 중에서 비교적 나와 맞는 곳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'가 각각 7%(68명)와 2%(90명)로 나왔다.

반면, 온/오프라인 예배의 부족한 점에 관련하여서는 '신앙생활이 나태해지고 신앙적 소비주의에 빠지기 쉽다'는 점이 32%(298명), '현장감이 부족하다'는 점이 21%(238명), '기술적 진입 장벽이 있으며 집중하기 어렵다'는 점이 18%(155명), 교회 간 쏠림이 발생할 수 있다는 응답이 8%(66명)로 보여졌다. 온라인 예배는 비대면과 효율성이 부각된 사회에서 새로이운 일상을 이루어내고 있고 이는 새로이운 걱정거리를 안겨 준다.

저러면 온,오프라인 예배가 오프라인 예배를 보조할 수 있을까. 이에 대한 응답은 아직 유보적인 것으로 나타났다. '오프라인 예배도 가능하겠지만 나는 온/오프라인 예배를 찾겠다'는 응답이 58%(440명)로 가장 높았고, '온라인 예배가 충분하지 않고 오래가지 못할 것'이라는 응답이 12%(144명)로 나갔다. 이를 합하다보면 74% 정도로, 우선적으로 만족감을 묻는 질문에서의 응답과 마찬가지로 아직은 오프라인 예배를 더 선호하는 사람이 20%를 넘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. 반면, 온/오프라인 예배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하며, 계속해서 온라인 예배를 드릴 의사가 있다는 학생들도 22%(184명)로 적지 않은 숫자를 나타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