온라인 예배 후의 기분을 묻는 질문에 대해서는 '만족스럽지 않았다'는 응답이 11%(70명), http://www.bbc.co.uk/search?q=온라인교회 '만족하지는 않았지만 이 같은라도 예배드릴 수 있어서 좋았다'는 응답이 36%(283명)로 42%의 응답자가 온라인 예배 상태이 만족스럽지 않을 것입니다는 반응을 드러냈다.
만족하였다는 응답도 80% 정도 되었는데, 29%(140명)는 별문제 없이 만족한다는 현상을 보인 반면 25%(234명)의 응답자는 여유있게 좋았지만, 가능즐기다보면 온,오프라인이 싫다는 현상을 밝혀냈다. 현 상황에서 아직은 75% 정도의 사람들은 온/오프라인 예배를 선호하고 있다고 분석할 수 있다.
그렇다면 온/오프라인 예배의 장차이점은 무엇일까. 온,오프라인 예배에서 최대로 '예배'라고 느껴지는, 만족한 순서를 물어보았다. '설교'를 꼽은 응답자가 80%(634명)로 최고로 많았고, '찬양' 35%(247명)와 '기도'가 25%(140명)가 바로 이후를 이었다. 비대면 상태인데도 '만남과 교제'가 3%(72명)나 응답하였다는 점이 인상적이다.
똑같은 항목의 보기를 제시하고 최고로 아어렵지 않은 부분을 물었다. 예상대로 '만남과 교제'가 40%(566명)로 가장 높았고, '성찬'이 22%(217명), '찬양'이 27%(187명)로 이어졌다. '설교'나 '기도'는 4%(34명), 7%(65명)로 비교적으로 낮았다. 설교나 기도는 비교적 온/오프라인으로의 전환이 어렵지 않았던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. 비대면이라는 한계를 타개하고, 만남과 교제, 성찬 등과 같은 순서를 어떤 방식으로 예전적 경험으로 재창조할 수 열린온라인교회 있을지 확실한 걱정과 상상력이 요구된다는 점을 검증할 수 있을 것이다.
오프라인 예배와 온라인 예배의 차이점에 관련하여서는 '비대면을 유지할 수 있어서 안전하다'는 응답이 47%(387명)로 최대로 높게 나갔다. '기간과 공간의 제약이 없이 자유롭다'는 점이 39%(272명)로 직후를 이었고 '가족이 함께 예배드릴 수 있을 것이다'와 '여러 예배 중에서 비교적 나와 맞는 곳을 찾을 수 있다'가 각각 8%(68명)와 7%(80명)로 나왔다.

반면, 온,오프라인 예배의 부족한 점에 대하여서는 '신앙생활이 나태해지고 신앙적 소비주의에 빠지기 쉽다'는 점이 36%(299명), '현장감이 부족하다'는 점이 23%(238명), '기술적 진입 장벽이 있고 몰입하기 힘들다'는 점이 11%(155명), 교회 간 쏠림이 나타날 수 한다는 응답이 8%(65명)로 보여졌다. 온라인 예배는 비대면과 효율성이 부각된 사회에서 새로이운 일상을 가꾸어내고 있으며 이 문제는 새롭게운 고민거리를 안겨 준다.
그러면 오프라인 예배가 온,오프라인 예배를 보조할 수 있을까. 이에 대한 응답은 아직 유보적인 것으로 나타났다. '온/오프라인 예배도 가능하겠지만 나는 온/오프라인 예배를 찾겠다'는 응답이 59%(480명)로 최고로 높았고, '오프라인 예배가 충분하지 않고 오래가지 못할 것'이라는 응답이 11%(147명)로 나왔다. 이를 합하면 77% 정도로, 앞서 만족감을 묻는 질문에서의 응답과 마찬가지로 아직은 오프라인 예배를 더 좋아하는 사람이 70%를 넘는 것으로 보인다. 반면, 온라인 예배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하며, 계속해서 온라인 예배를 드릴 의사가 있다는 청년들도 23%(182명)로 적지 않은 번호를 나타냈다.